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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컬러로 이메일 마케팅을 차별화하세요

최종 수정일: 2022년 5월 25일





색상만으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 일상생활에서 그 예시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신호등의 빨간색은 ‘금지’, ‘멈춤'을 주황색은 ‘잠시 대기', 초록색은 ‘허가', ‘진행'을 뜻하죠. 또 코카콜라 하면 ‘빨간색’, 사이다는 ‘초록색'이 생각나는 것처럼 특정 색상은 어떤 기업이나 제품을 떠올리게 하는데요.


이처럼 색상은 마케팅에서도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메일 마케팅에서는 어떨까요? 오늘은 이메일 마케팅에서 색상의 중요성과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이메일 속 색상의 중요성


앞서 알아봤던 gif이모지들과 같이, 마케팅에서 디자인 요소들이 하는 역할은 브랜드에 대한 차별화된 경험과 기억을 보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거예요. 색상은 그중에서도 그 역할을 가장 잘 해낼 수 있답니다. 적절하게 활용된 색상은 수신자의 정보에 대한 이해도를 73% 나 향상시키고 구매 결정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이메일 마케팅에서도 색상은 중요한 역할을 해요. 왜냐면 수신자가 이메일을 확인하는 시간은 우리 생각보다 더욱 짧거든요. 이 짧은 시간안에 성공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색상을 활용하는 '전략'이 꼭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색상으로 차별화된 이메일 콘텐츠 만들기



1. 브랜드 나타내기


브랜드 컬러인 노란색과 대비되는 검은색을 함께 활용한 Crossnet 예시
브랜드 컬러인 노란색과 대비되는 검은색을 함께 활용한 Crossnet 예시

이메일에 활용된 색상은 수신자가 해당 브랜드를 인지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때문에 브랜드 대표 색상이 정해져있다면 이메일에 적극 활용해야 하는데요. 브랜드 색상의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주로 배경색과 포인트 색상을 대비시켜서 활용하는 방법을 많은 브랜드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컬러인 녹색과 함께 하얀색으로 포인트를 준 Athletic Greens 예시
브랜드 컬러인 녹색과 함께 하얀색으로 포인트를 준 Athletic Greens 예시

브랜드 색상을 이메일에 활용하는 것은 다른 메일과 차별화를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만들려면 보내는 메일마다 톤 앤 매너를 통일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지속적인 노출로 수신자에게 ‘이 메일은 이런 색상과 스타일로 보내는구나' 하는 생각이 자리 잡게 만드는 것이죠. 만약 직접적인 유입이나 전환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수신자의 마음속에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었다면 충분히 가치 있는 성과가 될 수 있습니다.



2. 색상으로 행동 유도하기

이메일에서 색상을 활용해 얻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효과 중 하나는 행동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주로 배경색과 CTA 버튼(Call-To-Action)의 색상을 대비시켜서 자연스럽게 시선이 버튼으로 모이도록 구성하는 것이죠. 전체 이메일 내용에서 CTA 버튼이 얼마나 시각적으로 특출나게 보이도록 구성됐는가에 따라 성과가 결정됩니다.


브랜드 컬러의 CTA 버튼과 상대적으로 옅은 배경색을 구성한 LNER 예시
브랜드 컬러의 CTA 버튼과 상대적으로 옅은 배경색을 구성한 LNER 예시

이메일에 복수의 CTA 버튼이 들어가는 경우에는 동일한 색상으로 넣는게 좋습니다. 수신자가 해당 색상의 버튼 용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 만약 특별한 이벤트가 있다면 해당 CTA 버튼을 다른 버튼들과는 대비되는 색상으로 강조하는 것을 통해 추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배경색으로 구분짓기


내용이 길고 서로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메일을 보내는 경우, 각 주제가 변하는 단계에서 다른 배경색을 사용하는 것으로 여러가지 주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요.


메시지 별로 배경 색상에 차이를 준 Carrot 예시
메시지 별로 배경 색상에 차이를 준 Carrot 예시

위의 예시처럼 첫 번째 섹션과 두 번째 섹션이 색상으로 명확하게 구분되면, 수신자가 새로운 메시지가 어디서부터 시작되고 끝나는지 예측하기 쉽습니다. 이런 시각적 분리 효과는 메일의 전체 내용을 탐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되므로 수신자로 하여금 메일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갖게 합니다. 또, 브랜드의 입장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의도에 맞게 설계할 수 있는데요. 이 점을 잘 활용하면 이메일의 주요 성과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배리로 HTML ‘코딩없이’ 배경 색상 설정하기 메일 서버에서 제공하는 일반적인 툴로 이메일의 배경색을 설정하려면 HTML 코딩으로 추가해야 해요. 우리 같은 마케터들에게는 조금 어려운 일이죠. 그런데 배리와 같이 편리한 이메일 마케팅 툴을 활용하면 HTML를 공부할 필요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배경 색상을 바꿀 수 있어요. 특히 배리는 에디터로 쉽게 다양한 배경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또 이미지를 검색하거나 직접 업로드해서 배경으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배리 에디터를 활용하면 배경색을 쉽게 적용할 수 있어요
배리 에디터를 활용하면 배경색을 쉽게 적용할 수 있어요


이미지를 검색하거나 업로드해서 배경으로 설정해보세요
이미지를 검색하거나 업로드해서 배경으로 설정해보세요


 


마무리하며


이메일을 제작하다보면 차별화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한정된 공간에 이미지와 내용, CTA 버튼 등 꼭 들어가야할 구성요소들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럴 때 색상은 시각적으로나 기능적으로나 우리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줄 수 있습니다. 색상을 활용해서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메일을 만들어보세요. 수신자의 기억에 남는 가장 쉬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메일을 잘 만드는 법에 대해 배웠다면, 다음 시간부터는 이메일을 잘 발송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그 첫 번째 '힘들게 제작한 이메일이 스팸함에 들어간다면?'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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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로 번거로운 이메일 제작 과정을 없애고 전달하고 싶은 '내용'과 '효과'에 집중하세요.

보낼 곳과 메시지만 준비됐다면 단 5분만에 이메일을 제작하고 발송까지 완료할 수 있습니다. 가입과 수신자 리스트를 등록하는 시간까지 합치면 7분 정도 걸리겠네요. 과장이 아닙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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