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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메일을 만든 이유

2019년 9월 6일 업데이트됨




배리메일의 알파 버전을 만들고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뭔가 찝찝한 구석이 있지만, 그래도 돌아가긴 합니다 ;;

이제 하나씩 열심히 뜯어고쳐서 완성도를 높여나갈 일을 생각하니 기분이가 좋습니다. 하핫하핳샇


배리메일은 '개인화 마케팅'에 대한 고객의 니즈 발견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룹 타겟 마케팅을 위한 큐레이션 콘텐츠 솔루션을 개발하여 3년간 서비스를 전개하다보니, 그룹 이상의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을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일부 기업에서는 CRM 솔루션을 도입하여 개인화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기업은 부담스러운 솔루션 도입 비용, 어려운 사용법 등으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기 간편하고 가격 부담이 없는 개인 타겟 마케팅 솔루션을 만들고자 했고 그 첫번째 모델이 배리메일입니다.


배리메일은 개인 맞춤 이메일을 만들어 자동으로 발송하게 하는 개인화 메시징 솔루션입니다.

배리메일의 vary는 사전적 의미로


1. 서로 다르다.

2. 상황에 따라 달라지다.

3. 약간 달리 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고객별로 서로 다른 이메일을 고객 행동에 맞춰 적절한 타이밍에 전송하는 개인 타겟 마케팅을 위한 메시징 솔루션이라는 의미입니다.


9월에 오픈한 알파 버전은 이 중에 극히 일부만 구현한 것이며 지속적인 기능 추가를 통해 배리메일은 발전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제 출발점에 서 있는 배리메일 팀에 의견을 전달하길 원하시나요?

배리 서포터 신청을 하시면 의견을 청취하고 서비스 개발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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